항상 3개 이상 프로젝트 굴렸던 회사긴 한데
프롬내 디렉터급 인재인 머머리, 타니무라(꼴, 똥3) 하마타니(세키로) 야마무라(아코6) 4명이 2022년 초까지 전부 엘 본편이랑 아코6 만들고 있던 상황임
신작 프로젝트 굴리리면 디렉터급 인원이 남아있었어야 하는데 22년 초까지 그 인원이 안 남았었던거
실무 개발진도 엘 본편, 아코 출시 직전에는 각각 200명 이상 투입됐던 것 같은데
회사 전체 규모가 23년 말까지 300명대 후반이었던거 생각하면
엘본편 끝나고 사내 차기 프로젝트가 따로 있었어도 프리프로덕션 단계거나 막 벗어난 수준이었을 것 같음
암튼 아코6 들크 아닌 이상 완전 신작은 25~27년은 가야하지 않을까 시프요
세키로 들크 각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