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런의 묘미를 알아내었다.

이렇게 편하다니...

숏컷은 나중에좀 알아봐야지.


볼드를 잡았다.

괜히 사람들이 메시지로 엉덩이의 시간이라 한게 아니었다.


첫번째 절경을 보았다.

절경 만세!


불사자의 거리로 들어갔다.

왜 시발 모스구즈 닮은게 책으로 때리려 하길레 배에 불돌 바른 검을 선물했다.


첫번째 암령을 맞이했다.

이 씨팔 새끼 조금만 더때리면 조질수 있는데 왠 마법을 쓰더니 장판이 생겨서 회복하더라.

내가 애스트만 남아 있었어도...

5개는 너무 적어!


결론


아직 난관에 부딛친것 같지는 않다.

조언해준 망자 아저씨들 감사...압도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