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의 차가운 의수에 내 거대 그레이트소드를 쥐게하고 가드스팸을 하고싶다
그 차가운 의수와 철의 접합부가 긁는 오묘한 감각을 느끼면서 영혼불 발화를 쓰고싶다
말레니아의 앞에 꿇어앉아서 발부터 허벅지까지 핥으면서 천천히 올라가고싶다
축축하고 미끌미끌한 환혼달팽이가 조금씩 올라가면서 에오니아 늪에 가까워지는걸 느끼면서 흥분하는 말레니아가 보고싮다
말레니아의 머리에 코를 박고 크게 숨을 들이쉬고 싶다
긴 머리카락에 감싸서 움직이다 붉은 에오니아 꽂에 빙결기름을 뿌려주고싶다
말레니아의 갈라진 피부에 몸을 문대면서 구석구석 핥아주고싶다
갈라진 부분에 문대면 분명 거슬거슬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을것같다
말레니아의 엉덩이에 얼굴을 박고 부비적거리고싶다
두 개의 갤미어 화산 사이에 있는 움푹 파인 화산관을 조금씩 건드리다 핥으면서 움찔거리는걸 보고싶다
말레 사랑인지는 모르겠고 점자성서 중간내용 떠올려봄
말리 사랑으로 잘못봤네 - dc App
임마 왜 썩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