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c834e0c13ca368bec3b902916c6b77d244e0caf7ad3bd00a03e5537bcc76288b


3eb8d52cb4d569b768eed9ec479f3433dec60bb8dd18f2777a997bf411a2

그 대표적인 예시가 샌즈빔/혜성 아줄임


둘 다 발동 전에 기를 모으는데다,

기다란 마법의 줄기를 쏘아보냄.


마술은 냉기랑도 깊은 관련이 있으니,

원류와 같은 종류로 봐도 무방할거임







23add36bf6dd2aa56badd3a6059c37381b64f8de662b0ec62c2fe3913441a88e4a8f6860288eb4a98b541acea4ae2d6e560c3424cb757aa066f34f3e

해당 영역에 속한 존재가 되면 기술의 제약이 없어진다는 점에서

죽음에 사는 자와 별의 씨앗은 상당히 관련있음


별의 씨앗은 마술사 구체의 또 다른 명칭인데,

죽음에 사는 자는 원류의 일부가, 별의 씨앗은 별 그 자체가 되는 거임.







009a8168f5dc3f8650bbd58b36827d65f4ad




009a8268f5dc3f8650bbd58b3682766a341e

이러한 유사성은 전작인 다크소울3에서도 볼 수 있는데

바로 마술과 암술의 관계임.


두 마술의 발동 원리가 유사하게 묘사되는 걸로 봐선

같은 학문적 지식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몇몇 암술들이 신앙보정을 받듯이,

죽음마술도 신앙보정을 받게끔 되어있는 것도 주목할만 함.







7cea8171b18169ff3def98bf06d60403ca8f193288938607

결론을 내리자면 죽음의례도 원류의 일종이고,

잘 찾아보면 모티브가 되는 천체도 분명 존재할 것임.


악신의 모티브가 베텔게우스고,


암흑의 모티브가 블랙홀이고,


엘데의 짐승의 모티브가 라니아케아 초은하성단 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