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제보자 인터뷰#"워매 나가 을매나 놀랬는지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한다니께요아니 고저 그저께 신나게 떡질을 박는데 갑자기 머리가 시뻘개지길래'아이고! 우리 안사람이 생리를 하는갑네 다음 아 이름은 뭘로할까~' 하고있드만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려서 내려다봤더니막 실시간으로 부랄이 자라나고있는기 아잉교워따 남사시러븐거~나가 그 후로는 망치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려부러야"- dc official App
호남루냐
아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태우면서 보다가 사레들려가 운전대 틀 뻔했네 ㅐ미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