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제보자 인터뷰#

"워매 나가 을매나 놀랬는지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한다니께요

아니 고저 그저께 신나게 떡질을 박는데 갑자기 머리가 시뻘개지길래

'아이고! 우리 안사람이 생리를 하는갑네 다음 아 이름은 뭘로할까~' 하고있드만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려서 내려다봤더니
막 실시간으로 부랄이 자라나고있는기 아잉교

워따 남사시러븐거~

나가 그 후로는 망치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려부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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