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서 있다는건 당장 때려죽여달라고 하는것이기 때문임따라서 불쌍하건, 아무 해도 안끼쳤건, 방해하지 않았건, 조력자였건 상관없이 때릴수 있으면 때려서 잡아야 함만나기까지 준비과정이 많아도 일단 존재한다는걸 안 이상 죽이러 갈수밖에 없음
얘기 좀 나눠보고 싶은데 찢어죽이려 들길래 나도 모르게 쌍수 특대로 정당방위하게 됨
보스 때리면 기분 좋음 많이때리면 죽음 기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