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자하니 빙뢰가 잔뜩 추가된다는 소문도 있고 존나 네갈래 나가는 찢어지는벼락의창 같은 소문도 들리는데 진심 너무 두근대고 설렌다 몇년전에 학교에서 집에가면 다크소울3 생각할생각에 두근두근 설레던 그 감정이야 근데 또 한편으로는 또 어떤 좆같은 글리치가 암령에 씌여서 날 괴롭게할까 걱정두 있네 머 아무렴 좆까라지 얼마나 심각하든 할거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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