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나무 숫자를 세어보면 9개임
그리고 9개의 촛불이 달린 종교적 상징물은 현실에도 존재함,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에 따르면 유대인의 명절 ;하누카'는
유대민족의 자주성을 회복한 행사로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명절을 찾자면
광복절이나 3.1절이 있을것임.
그리스인들은 유대의 마카비가문을 상대로 종교도 금지하고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을 금지시키고, 그리스의 신을 섬기게 강요했음.
이때 가장 결정적인 전투가 있기 전, 하루치 등불기름만 있었음에도
8일을 불을 밝혔기에 기적으로 여겨 9개의 촛불이 상징이 된 거임.
이 촛불을 메노라 라고 하고, 명절기간 동안
하루에 하나식 불을 밝히는게 전통임.
이 혁명의 승리를 축하하는 명절이 하누카고,
엘든링에서도 비슷한 모티브로 쓰일거 같음.
앞서 말했듯, 이 촛불은 자신들을 탄압한 정권을 이긴 것을 축하하는 상징이고,
따라서 황금률 입장에서 이 문장을 쓴다는 것은 저항세력을 뜻하는 거임.
일제 강점기때 독립단체끼리 서로 알아보는 표식과 비슷하다고 볼수도 있겠음.
그렇다고 이 문장을 쓰는 자들이 선한 세력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황금률에 대한 반란을 의미하는 것이 촛불나무인 것임.
거꾸로 황금률을 선으로, 반란군을 악으로 보면
나치의 하켄크로이츠가 비슷하고 왜 금기시되는지 느낄수 있음.
[ 참고글 ]
https://b log.naver.com/embisrael/220214482855
그럼 아직 황금률이 규율이 되기전에는 탄압당했던 쪽이었던거로 보면 되는건가. 역사가 가해자와 피해자가 반복되는거 처럼 - dc App
황금나무 수호 기도엔 처음엔 황금나무의 적은 모든것이었고 전쟁의 승리로 규율이 성립했다는 문구가 있더라 - dc App
기독교와 유대인의 역사로 보면 오히려 과거엔 황금률쪽이 핍박받던 소수 였다가 역전해서 타 세력들을 짓밟은게 아닐지 생각함. 트레일러에서 나온 피해자가 무조건 선량한 쪽이 아닌 그저 시대의 패배자였을 뿐이라는 말 때문에 - dc App
오
근거없이 쓰는 소설에 가깝지만 아즈라 시대든 영원한 도읍의 시대든 확실치 않은 과거에는 희인이나 평범한 인간은 강하고 거대한 종족인 고룡과 수인 혼종 도가니등에 비해 멸시받던 존재였고 그 사이에 생겨난 것이 황금률일수도 있지않을까 함. 이집트 로마등에 의해 노예로 굴려지던 유대인의 역사처럼 - dc App
그러면 ㄹㅇ 반전 오브 반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