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깃발걸고 데몬? 잡혀서 넘어가니까 고리의 도시라서 좋아했는데 이상한 아재있어서 말걸었는데 겸손하게 신의사자 아니라고하니까 이쁜 필리아놀 안식을 깨래.

무시하고 다음 넘어가는데 계단 내려가자마자 멀리서 웬 거인이 울부짖으니까 뭔 궁수가 촤자좍 나타나서 솨솨솨해서 죽음...어캐 지나갔노 ㅅㅂㄹ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