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랑 니어오토마타랑
내가 갱장히 좋아하는 겜이거든
둘다 세계관이 암울한 면이 있자너
얼마전에 니어오토마타 다시 하고 싶어져서 했는데
뭔가 섬뜩한 느낌이 들어서 무서워서 꺼버렸음.
캐릭 존나 예쁘고 빵댕이 보면서 싱글벌글도 잠시
세계가 너무 삭막해서 오싹하더라. ㄹㅇ 내가 황폐화된 데이터 세계에서 표류하는 느낌이었음
오히려 엘든링이
지하나 동굴, 피, 몬스터의 괴성등 더 섬뜩한 면이 있는데
왜 즐겁지?
인왕2 다시 하려다가 무서워서 못 함.. 이미 깬건데도
니어오토마타는 눈이 즐거운 겜 아님?
마즘 그래서 다시 하려던건데, 이미 깬거라 장소에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적막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제 걔랑 용암토룡 잡음. 금방 죽어버리던데
꼴 해봄?
다크소울은 다 안 해봤음
더 살아야 할 이유가 또 생긴 거야 축하해
나도 니어 오토마타가 차라리 더 그렇던데 엘은 판타지라 걍 그러려니 함 - dc App
즐거운 겜이니까 즐겁지 적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