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래픽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맵의 웅장함과 분위기 자체가 존나 어-썸 하네
방금 뭔 거대 통나무에서 존나 떨어져서 에스트 다쓰고 제발 보스 아니길 빌면서 안개 통과했더니 잿빛호수 나오는거 보고 지렸다
2는 시발ㅋㅋ bgm도 그렇고 뭔가 임팩트가 전혀 없어서 그런가 거울보스 빼고 기억에 남는 보스도 장면도 없어
딱히 다크판타지를 좋아하지도 관심도 없는 새끼가 대충 따라 만든 느낌임
진짜 그래픽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맵의 웅장함과 분위기 자체가 존나 어-썸 하네
방금 뭔 거대 통나무에서 존나 떨어져서 에스트 다쓰고 제발 보스 아니길 빌면서 안개 통과했더니 잿빛호수 나오는거 보고 지렸다
2는 시발ㅋㅋ bgm도 그렇고 뭔가 임팩트가 전혀 없어서 그런가 거울보스 빼고 기억에 남는 보스도 장면도 없어
딱히 다크판타지를 좋아하지도 관심도 없는 새끼가 대충 따라 만든 느낌임
이질감때문에 아류작취급 마즘
시부야가 오지게 싼 똥 때문에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