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에 나오는 VOLA-VOLANT야
이놈은 원턴 바스커라는 다른 레이븐과 2인조로 같이 붙어 다니는데,
원턴 바스커가 2인조 중 책사 포지션임
이놈들은 댐 침입자 배제 미션이랑 댐 관리 시설 파괴 미션에서 등장하는데,
등장하는 미션이 전부 댐과 관련되어 있어서 댐큐어라는 별명도 있음
암튼 댐 미션을 받으면 이놈들을 적으로 만날 수 있는데 원턴 바스커라는 새끼는 책사라는 새끼가 먼저 튀어나와서 주인공한테 시비걸었다가 뒤진다
그리고 VOLA-VOLANT는 즈그 책사 뒤질때 뒤에서 손가락만 빨면서 팝콘뜯다가 바스커가 뒤지면 뒤늦게 달려와서 발작하면서 주인공을 죽이려고 함
근데 사실 VOLA-VOLANT는 바스커 뒤질때까지 고의로 방치했다가 뒤늦게 달려온 게 아니라 그냥 진짜 늦은 것 뿐임
하지만 진짜 고용주가 뒤질때까지 일부러 방치해 두는 새끼도 한명 나오는데
바로 림 파이어라는 새끼다
라레에는 독립 무장 세력을 이끄는 3류 레이븐 즈벤 L 게누비라는 캐릭터가 나옴
이새끼는 실력도 없으면서 돈으로 실력은 괜찮은 림파이어를 사가지고 꿀빨려고 하는데
어림도 없지
라레 초반에 주인공한테 적 AC를 제거해 달라는 미션이 나오는데
그건 사실 함정 미션이고 미션을 의뢰한 즈벤 L 게누비가 주인공을 죽이려고 든다
근데 즈벤새끼는 실력이 병신이라 당연히 주인공한테 개털림
근데 림파이어는 모든 레이븐들을 죽이는 것이 목적인 캐릭터이기 때문에 즈벤이 아무리 도와달라 외쳐도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 도와주지 않는다
그리고 즈벤이 뒤지면 그제서야 기어나와서 도와줄 생각 따위는 애초부터 없었다며 주인공한테 시비거는데
그러다가 그대로 주인공한테 털리고 뒤짐
참고로 주인공이 해당 함정 미션을 받지 않으면 림파이어가 즈벤을 다짜고짜 통수쳐서 죽여버린다
진짜 로봇박이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