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짊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음
본편 막보 - 선불
DLC 막보 -짊
이런 느낌으로
꼴 엔딩이 불도없고 어둠도 사라진후에는 뭐가 남는가하는
답을 얻기위해 여행하는 엔딩이었고
그걸 찾다 고리도시까지 가서 마지막에 쭀이랑 대면
쭀한테 죽지만 답을 찾는 약간 이런 느낌을 원했는디
본편 막보 - 선불
DLC 막보 -짊
이런 느낌으로
꼴 엔딩이 불도없고 어둠도 사라진후에는 뭐가 남는가하는
답을 얻기위해 여행하는 엔딩이었고
그걸 찾다 고리도시까지 가서 마지막에 쭀이랑 대면
쭀한테 죽지만 답을 찾는 약간 이런 느낌을 원했는디
답은 이미 본편에서 다 알려주긴했지 ㅇㅇ..
본편에서는 선불자의 껍데기와 맞짱까고
dlc에서는 짊과 맞짱까는 이야기
나도 엘213 순으로 햇는데 닼소는 2가 처음이라 저짊에도 애착이 갔음. 그래서 갤럼들 고리의 도시에 짊 등장하는 프롬뇌가 맘에 들었어. 솔직히 좀 아쉽더라 ㅋㅋ 쌓아올리는 자 시초가 저짊이 맞는건지 뭐하다 사라졌는지 좀 더 풀어주지.. - dc App
짊은 이미 보스로 나와서 무리
짊 뭐했는지는 이미 대충 다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