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히라타 영지로 가서
나비 의부 따잇한거 아님????
히라타 영지가 쿠로가 살던곳이자너
올빼미가 건달들 + 내부군
닌자 사냥꾼
환영의 나비 총 동원해서 쿠로 뺏으러 온거고
늑대가 싹다 초살 낸거 아님?
의부방울까지 더하면 스토리 그렇게 되잖아
올빼미 또 나오는건 뭐 거기서 살아나왔다 치고
마지막에 쿠로가 계약 맺어준거면 죽진 않았을거니까
겐붕이가 쿠로 노리는 올빼미 나비 다 뒤지고
늑대도 당장은 병신이니까 틈을 타서 가져간거임?
잇신은 용윤 싫어하니까
겐붕이가 가져간거 같은데
구덩이에 쳐박혀 있던 이유가
스승 애비 다 뒤지고
주군 또 잃어서 늑머 멘탈 나간거임?
- dc official App
일단 과거 미래가 혼동되어있고 후롬겜 전통이 미래의 사건으로 과거가 변할 수 있단 거임 의부전은 진짜가 아니고 하나의 다른 시간선이고 거기서 스톤마냥 향나무를 가져온거
원래는 환영의 나비까지의 스토리가 과거, 올빼미한테 배신당하고 주군 뺏겨서 멘탈나가서 폐인됨, 그걸 잇신이 불러서 겐붕이 패달라고 함 그다음은 불사 끊을려고 여행 떠나는게 스토리
세키로에 미래사건이 있었나 - dc App
상대적 미래
그럼 계약 맺고 올빼미한테 뺏긴건가? - dc App
그렇지 올빼미가 의도한건진 몰라도 주군 뺏기기 전에 계약을 맺게 된거지 그걸 안 올빼미가 1차 침공때 나와 뜻을 같이하자고 늑대 꼬신거고
도련님 수호방울>정사 의부 수호방울>기습으로 세키로 담군 올빼미가 세키로랑 제대로 겨뤄보고 싶다는 염원이 담긴 대체역사 난 이게 제일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