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을 해보자면
1. 용사냥꾼들이 시연체(Demonstration body) 목적으로 테마파크처럼 조성했을 가능성(용사냥 후 스트레스로 인한 해소 목적)
2. 고룡이 공격해왔을 가능성(침공 명분은 몰?루)
3. 고룡이 직접 눌러앉아서 용찬을 주선하다 부작용이나 모종의 사건, 용찬의 저주로 죽어서 시체가 방치됐을 가능성
1은 당연히 아닐꺼고
2는 고룡은 자신의 나약한 후손을 사냥하는 용찬을 오히려 장려하고 호의적인 시각으로 보니 역시 아닐꺼고
역시 3번인가. 주선하다가 반용찬 이단집행자들의 반달에 희생됐을 수도? 건물도 파괴된 시점도 대략 그 때 쯤이라 차면
고룡이 용찬 장려했었음?
나약한 후손을 찢어버리는걸 원했다 함 당장 고룡의 비늘도 비룡 사냥에 적합한 용상기름 만들기 딱이고
아님 용사냥꾼들이 고룡 마저 사냥해서 갖다놨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런 짓을 할만한게 땅잃기사 말곤 딱히 없고 그마저도 고룡세력에 호의적이라 아즈라 곳곳에서 수호하고 있는걸 보면 이것도 아니네
그냥 장식이래!
3인듯
ㄹㅇ 약해지거나 은퇴한 고룡들이 용찬 도와주러 간거 같은데
황금률 전성기 한창 고드윈-포르삭스해서 좋은 분위기일때 흥하다가 근본주의 퍼지고 고드윈 암살로 틈땅 아포칼립스 찍으면서 근본주의자 애들한테 암살 당하고 하지 않았을려나
이게 맞는 듯
삧이 된 고드프리가 지나가다가 심심풀이로 찢음
오
부패 때문에 뒤진거 아닐까 - dc App
ㅇㅈ
병신들이 고룡은 바위라서 먹어도 소화 안되는데 걍 먹고본듯
ㅋㅋㅋ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