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5d623e78468a36abb81e3439c373ead2fc9ebbf2775af0878a537e6350a91a4bfdcd2e7a152c8f17ae3b3

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1385f9aff11ce8291bbbdbed24a4074272047fdf4e080f2d9a675e03c4dd3eca5

추측을 해보자면


1. 용사냥꾼들이 시연체(Demonstration body) 목적으로 테마파크처럼 조성했을 가능성(용사냥 후 스트레스로 인한 해소 목적)


2. 고룡이 공격해왔을 가능성(침공 명분은 몰?루)



3. 고룡이 직접  눌러앉아서 용찬을 주선하다 부작용이나 모종의 사건, 용찬의 저주로 죽어서 시체가 방치됐을 가능성






1은 당연히 아닐꺼고
2는 고룡은 자신의 나약한 후손을 사냥하는 용찬을 오히려 장려하고 호의적인 시각으로 보니 역시 아닐꺼고

역시 3번인가. 주선하다가 반용찬 이단집행자들의 반달에 희생됐을 수도? 건물도 파괴된 시점도 대략 그 때 쯤이라 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