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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코인 보스룸은 공동묘진데 이 공동묘지 자체가 보면
높게 쌓은 건물위에 흙퍼다 날라서 만든거 같이 생김.
뭐랄까 보스룸 처음 갔을때 건물위에 올라가는데
뜬금없이 묘지 나온것같은 인상이었음

오에돈 예배당은 대문짝 활짝 열려있어서 까마귀잡몹 하나만 들어와도 전멸하게 생겼는데 사람들이 안전하게 잘 피난하는것도
신기하지만
더 이상한건 성당 상층쪽 상주하는 야수병 빌런들이 엘베만 타고
내려오면 도륙당하게 생긴곳인데도 피난처로 각광 받는다는 거임.

구공방에서 떨어져야만 갈 수 있는 거주지역도 참 기괴하다고 생각드는게 분명 사람사는 곳이고 npc랑 대화도 가능한데
밖으로 가는 출입구가 엘베 하나임.
근데 엘베타고 올라가면 땅으로 다이빙해야됨. 이새끼들 외부랑
어떻게 교류하는지 모르겟음. 나가는건 어찌어찌 가능하다 쳐도
돌아올땐 오에돈 예배당에서 다시 수혈액 빨면서 낙하해야 되는데

똥3은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이었지만 망가졌구나 하는 설정이라도
있지 이건 도시건설 설계자 정신상태부터가 이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