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 난 이지러질수없는 일부… 횡성수설 어쩌구 저쩌구 할때 “정약을 준다” 선택지 딱 뜨고사냥개 봉인감옥이나 라단전에서나 보던 블라이드 이제 목줄 찬 리트리버처럼 길들이고 다니는 닌텐독스 결말 있었어야지정신나간 캐릭터 내 손으로 보신탕 만들어주는 결말은 데몬즈 이래로 몇번째나 반복한건지 모르겠음. 캐릭터 정신나가고 죽는것도 처음이나 충격적이지 너무 반복해서 이제 자기 오마주 같은 범위를 벗어남. 너무 질려
라니 정약 성공루트 ㅇㄷ
아니면 노크론에서 주운 거 씌워주고 싶어
망각의 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