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묘사주의)
성적묘사주의)
"이년 글렀네 죽겠구만ㅋㅋ"
"에우우욹 브웨엙 흐으아아..."
생각보다 심각해졌다
앞도 안보이는 주제에 남이 주는걸 뭣도 모르고 집어먹던 녀석에게 장난삼아 먹여본건데
벌써 구토는 물론이요 마비증세까지 나타나고 있다
"끄으...우우웁...하으아으아붑......"
밤무녀의 안개 마술을 조금 응용해서 만든 덩어리를 먹였을 뿐인데 이게 생각보다 독한 모양이었다
"아니 근데 그동안 죽을 병 걸린 사람들 눈깔은 잘만 먹었으면서 고작 이거 한조각 갖고 그러는거야?"
"어으으...비읻뺘낸쟈니이이...뎨체 저한태 머얼 주신그으우웨엙"
어이쿠 이젠 사지가 뒤틀리기 시작했다
코, 입, 귀에서 흡사 백금의 것들과 같은 은색체액이 흘러나온다
차이점이라면 살짝 붉은 것이 섞여있는 정도, 아마 이년의 몸 안에 원래 흐르던 피겠지
"어으으...어으....으....."
"아으...."
"으..."
"아으아아악! 아악! 아파요오...! 쓰라려어어어 아아아악!!!"
사지를 비틀며 조용해져가던 년이 갑자기 안대를 붙잡더니 미친듯이 울부짖는다
"이 년이 갑자기 미쳤나 왜 이래?"
마구 날뛰는 손을 붙잡아 치우고 안대를 벗기려 실갱이를 하던 와중
손에 감각이 점점 옅어지는가 싶더니
왠지모르게 축축한 안대가 묘하게 뜨끔거린다
"으... 뭐야, 이거"
천천히 안대를 벗기자 이미 창백하게 짓무른 눈구멍 두 개가 드러났다
"이야, 안대에 막혀서 여기에 고인거였나
볼 만하네 시발련ㅋㅋ"
양 안와에 고인 수은의 웅덩이가 꽤나 고통스러워 기절한건지, 그게 아니면 드디어 온몸의 신경세포에 마비가 온 건지
이제는 기괴한 자세로 사지와 허리를 꺾은 채 거품을 문 입만 뻐끔대고 있을 뿐이었다
그 광경을 보던 빛바랜자는 묘한 고양감에
쉴 새 없이 경련하는 하반신을 붙잡아 치마를 들췄다
이미 납 비스무리한 냄새와 실뇨로 범벅이 된 속옷을 들어내자 그곳에는 그 주인과 마찬가지로 미친듯한 경련에 시달리는[더보기]
@하이타와의 합의 하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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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써줘
이런거 좋아하노... - dc App
내 하반신만 반응한다면 ts보추암타퍼리세뇌촉수도 볼 의향이 있다
으아 괜히봤어
수은 해독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며 애걸하는 네펠리도 써다오 . . .
코끼리코 30바퀴 돌고 오리걸음으로 원탁 다섯바퀴 돌면 해독제드림 - dc App
기드온 방 앞에서 서늘한 시체로 발견
더보기 눌렀잖아 왜 안나오는데
그리고 하이타를 이렇게 만들어버린 것에 분노하는 미친 불의 왕이 삧을 꼬챙이로 만들어버리는 고어물 쓰면 되겠네 - dc App
미친불왕 후보가 삧말고 더있음? - dc App
뭐야 나 왜 발기함?
못 됐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