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이란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이며
아는 것에 끝이 없음을 아는 것이란 말도 멋있지만
이미 죽은 데미갓들의 흔적만 가지고 추억 없이 그들의 힘을 재현해낼 정도로 뛰어난 학자인 기드온조차
신인 마리카의 지식을 접한 이후로 앎에 끝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며 두려워했다는 부분도 뭔가 소름돋게 만듦
앎이란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이며
아는 것에 끝이 없음을 아는 것이란 말도 멋있지만
이미 죽은 데미갓들의 흔적만 가지고 추억 없이 그들의 힘을 재현해낼 정도로 뛰어난 학자인 기드온조차
신인 마리카의 지식을 접한 이후로 앎에 끝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며 두려워했다는 부분도 뭔가 소름돋게 만듦
저거 소크라테스가 한 말인 듯 ㅋㅋ - dc App
유명하긴 하지 ㅋㅋ
배움에 끝이란 존재하지 않는데 끝이 존재한다는걸 알게됐다는거 진짜 감성있긴 함
거기에서 오는 경외심과 두려움이 포인트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