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놀랍게도 너프후 빙각도끼 하나 줍고
그 이후 바로 대용찬 가서 아길 잡은 용심장으로 용물기 바꿔서
멀기트부터 고드릭까지 다 용물기로 뻗댐. 노강 해파리로 비비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천하의 힙스터가 따로 없는데 그때는 그런 줄을 몰랐음
참고로 초회차때는 그랑삭스랑 고룡기도랑 용찬이랑 다 같은 빌드로 되는 줄 알아서 낭만에 젖어 있었음
하지만 각자 기량 신앙 신비를 요구한다네 ㅋㅋㅋㅋ
결국 저신앙 뇌창으로 레날라 잡고 신비 갈아서 신앙에 몰빵헀었음
하지만 그럼에도 도읍 가서 그랑삭스 얻고 또 스탯 갈아서 기량몰빵줌
그리고 라다엘짐까지 그랑삭스 원툴로 갔다
초회차 용남이라니 대단하다
나랑 똑같네 ㅋㅋㅋㅋ 유라가 자꾸 용찬 띄워주길래 뽕차서 용찬 쓰다가 시산혈하 맛 한번 보고 바로 용찬 유기함
부패브레스 쓰면 보스들 살살녹아서 용찬으로 민 캐릭도 있었는뎅.... 굳이 용물기만 쓸 필요는 없잖아?
장군님 잡을 때는 부패브레스 씀 ㅋㅋㅋㅋ 초회차였는데 라단이 부패 약한건 알아서
글쿠만.... 난 용물기가 근접기술이라 잘 안쓴듯... 브레스 종류 바꿔가며 썼네
타고난 용전사
필드 브레스로 미는 재미가 있음 ㅋㅋ 한뭉테기 잡으면 성배병 돌려줘서 원없이 쓰고 다닐수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