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가 마지막에 금침을 뽑은 이유가

이걸 말레니아에게 전해줘서 부패 제어하길 원해서였는데

결국 말레니아도 죽어서 꽃이 되고서야 침 꼽아버려서 밀리센트의 희생이 별 의미가 없게 됨


여기서 퀘스트라인 변동시켜서

일단 기존대로 말레니아랑 한바탕 싸우고 나서 

죽기 전에 꼽아줘서 부패 호전시키고

침에 담겨있던 밀리센트의 의지와 기억에 말레니아에 이어져서

부패가 호전된 말레니아+밀리센트 합동체로 생존엔딩


괜찮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