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다 버리고 떠났다고는 해도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 결심한 계기도 일단은 말레니아의 부패병을 치료할 수 없는 황금률에
실망해서 시작한거자늠 하면 어쨌든 밈 같은거 뺴고 스토리적으로 여동생에게 애정은 꽤나 깊을 거고
인겜에서 미켈라와 말레니아가 떨어져 있어도 어렴풋이 서로 존재를 느낀다는 언급이 있는걸로 봐서
말레니아 보스전을 하고 나서 그림자의 땅을 가면 미켈라의 대사나 이런 이벤트가 조금 달라져야 하는게 맞긴 하겠다
약간 더 뇌절 행복회로 굴려서 히든 보스 혹은 최종보스 미켈라가 존재한다면 말레니아 보스전을 했냐 안했냐에 따라
미켈라 보스전 관련해서 대사가 좀 달라질수도 있고
근데 부패 치료~ 이거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모르겠음
말레니아를 위해 무구한 금침이랑 무구한 황금으로 만든 검과 의수 의족 투구를 만든거 보면 확실히 맞음 그리고 실제로 라다곤에게 외부신의 규율을 지울 방책을 물었으나 답을 얻지 못해 자기의 길을 찾는다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