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누구 무녀 태웟다던데 그럼 불거 잡았다는거 아닌가 싶음 근데 불거가 살아있음 + 원탁에 거대한룬 소유자가 모이는거면 너무 많지않나 싶었음
앞에 거는 무녀 태웠다는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뒤에 건 본편에 나오는 애들 말고도 데미갓들이 엄청 많았음. 바이크만 해도 둘 잡아족쳤다고 하고, 마리카가 틈땅 마을버스라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고
베르나르 갑옷에 무녀가 불에 몸을 던졌다 하더라고 파름아즈라에서 튀어나오는거 보면 그 불이 거인불인거같음
머 화산관 npc기도 한거보면 화산관에서 일터졌을때 대충 용암에 투신했을수도 있고 사종루같은 파름아즈라행 포탈이 여기저기 있을수도 있으니까 확신은 없는데 영 석연찮단말이지
그런 게 있었남? 예를들면?
다크소울은 그런 설정인데 엘든링 넘어와서는 걍 게임적 허용으로 보는게 편함
예를들어?
누구 무녀 태웟다던데 그럼 불거 잡았다는거 아닌가 싶음 근데 불거가 살아있음 + 원탁에 거대한룬 소유자가 모이는거면 너무 많지않나 싶었음
앞에 거는 무녀 태웠다는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뒤에 건 본편에 나오는 애들 말고도 데미갓들이 엄청 많았음. 바이크만 해도 둘 잡아족쳤다고 하고, 마리카가 틈땅 마을버스라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고
베르나르 갑옷에 무녀가 불에 몸을 던졌다 하더라고 파름아즈라에서 튀어나오는거 보면 그 불이 거인불인거같음
머 화산관 npc기도 한거보면 화산관에서 일터졌을때 대충 용암에 투신했을수도 있고 사종루같은 파름아즈라행 포탈이 여기저기 있을수도 있으니까 확신은 없는데 영 석연찮단말이지
그런 게 있었남? 예를들면?
다크소울은 그런 설정인데 엘든링 넘어와서는 걍 게임적 허용으로 보는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