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 프롬 소프트웨어와 유통사 반다이남코는 오는 6월 21일 첫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를 출시한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고민거리가 있다. <엘든 링>을 보유한 게이머 중 DLC 플레이 조건을 달성한 유저가 절반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모그깨야 가능해서 고민이래ㅋㅋ
뒷북입니다요
정 안 되면 미켈라앞에서 선택지 줘도 되지 않을까? 모그소환하기랑 그림자땅가기를
이런 기사는 제작사나 퍼블리셔가 기자들한테 써서 주는 기사야 ㅎㅎ 정말 걱정 되면 반남이 저걸 기사로 올려 달라고 뿌리겠어? ㅎㅎ
원탁이나 멜리멜리가 모그윈왕조 가라고 설명하고 보내주거나 모그방앞에 npc소환사인 세네개 박아놓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