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의 운명이였나 아니면 사리아가 영원한 암흑으로 유도한 건가 그런데 문제는 사리아가 일부러 떨궜으면 라단이 그걸 부쉈을 때 수호 성인으로 받들지도 않았겠지 - dc official App
마술도시 사리아의 금단의 마술. 암흑을 만들고 마술과 기도를 끌어온다. 발을 멈추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영원한 도읍의 잃어버린 마술이며 그 멸망을 초래한 절망이었다고 한다. 일부러 떨군듯,,?
그런데 일부러 떨궜으면 라단이 그걸 부숴서 별의 운명을 막아버렸을때 반발해야지 고맙다고 비석도 세우고 도시까지 들어 바치잖아 - dc App
어디에 떨어짐?
원래 사리아에 정통으로 떨어질 예정이었다는듯 - dc App
그냥 전형적인 러브크래프트식 너무 깊게 파고들다 좆된 스토리 아님? 앰흑 마술 연구하다 아스테르 같은 애들 어그로 끌어서 망한거 같은데
그 운석이 아스테르인지는 언급이 없더라 - dc App
아니라는 얘기도 딱히 없고 본편 묘사도 별짐 내지는 아스테르 외엔 관련 몹도 없으니 걍 그런 애들일거라는거지
운석도 아스테르만 있는건 아니고 그냥 중력 돌덩이도 있는거 같긴 함 - dc App
영원한 암흑 연구하다 떨어진거면 의도하고 부른건 아닐수도. 연구로 얻고자 하는건 다른건데 그 효과로 운석이 떨어진거니
인간의 어리석음은 끝이 없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