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뭐 이런놈들이 다 잇나 싶고 포다 박히면 짜증만 났었는데 생각해보니 침입 자체가 코옵 터뜨리는 분탕짓이잖아 그걸 게임사가 시스템적으로 허용했다뿐이지 도의적인 차원에선 지양해야되는 일이잖음.
이 생각이 든 이후로는 암사파티가 나쁘게 보이진 않더라 그냥 내가 털리기 전에 나오면 되는 일이기도 하고 침입해서 암사말고 진짜 코옵하는 손주 죽이면 뭔가 죄책감도 들고 죄책감이 드는 만큼 더 짜릿하기도 하고 그렇네
이 생각이 든 이후로는 암사파티가 나쁘게 보이진 않더라 그냥 내가 털리기 전에 나오면 되는 일이기도 하고 침입해서 암사말고 진짜 코옵하는 손주 죽이면 뭔가 죄책감도 들고 죄책감이 드는 만큼 더 짜릿하기도 하고 그렇네
근데 파티 터뜰릴려는 목적이 아니라 투기장 모르는 상태에서 1:1하고 싶어서 할수도 있음. 똥3에서 침입했을때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