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나 올림포스 같은 신화처럼
신들의 대지는 유일하게 딱 틈새의 땅 하나고
해봐야 밑에 인간세상이다 이런느낌이 아니라
틈땅은 그냥 널리고 널린 땅 중 하나이며 다른 행성에 대륙까지 있고
그냥 외부신의 눈에 좀 띄어서 틈땅이 주 무대일뿐 특별한 점은 없다
이 설정이 좀 난 짜치는거 같음
북유럽 신화나 올림포스 같은 신화처럼
신들의 대지는 유일하게 딱 틈새의 땅 하나고
해봐야 밑에 인간세상이다 이런느낌이 아니라
틈땅은 그냥 널리고 널린 땅 중 하나이며 다른 행성에 대륙까지 있고
그냥 외부신의 눈에 좀 띄어서 틈땅이 주 무대일뿐 특별한 점은 없다
이 설정이 좀 난 짜치는거 같음
틈땅은 미드가르드 아님? 신들의 대지라 할 수 있는 건 아스가르드고 ㅎㅎ;; 실제로 틈땅에 신은 엘짐밖에 없잖음
활동하고 점유하고 있는 신이 엘짐이고 다른 외부신들을 힘으로 눌러서 그렇지 에오니아 신 흏조의 신 등등 외부신들 자체는 다 이전에 먼저 존재했었고, 또 현재도 잔존해있음
난 틈새의 땅(land between) 이름 자체가 가운데, mid 라고 생각하는데 뭐 엘짐 말고도 신은 몇 더 있겠지 그런데 마틴이나 톨킨이나 북유럽 신화 바탕이라 세계를 3단으로 나누는지라 그렇게 생각하는 거
신이 강림한 땅과 신들의 땅 이런 식으로 말 한거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