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나 올림포스 같은 신화처럼


신들의 대지는 유일하게 딱 틈새의 땅 하나고


해봐야 밑에 인간세상이다 이런느낌이 아니라


틈땅은 그냥 널리고 널린 땅 중 하나이며 다른 행성에 대륙까지 있고


그냥 외부신의 눈에 좀 띄어서 틈땅이 주 무대일뿐 특별한 점은 없다


이 설정이 좀 난 짜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