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황금률이 기존의 죽음을 없애고 영원한 번영을 만든다 >> 생명이 순환하지 않고 고여서 썩는다 에서 만들어진 일종의 황금률의 어두운 일면이라고 알고 있었음 역시 미야자키야 설정이 아주 세심하구만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근데 지금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 생각의 출처가 내 상상이었음 어디서 뭘 본 것도 아니고 혼자 버스 안에서 '왜 붉은부패는 물에 씻겨나가지?' 생각하다가 나온 상상임 걍 지맘대로 공식 설정이라고 착각하고 있었음,,
부패의 신이 존재한다고 툴팁에 써져있다 게이야 - dc App
논리정연하노...
솔직히 이게 더 느낌있네
오히려 부패가 순환의 개념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