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마리카도 그랬다는거 같은데
레날라의 호박을 보니 그런듯
본편에 사랑을 강제하는 권능은 미켈라고
카리아에서 성수로 갈아탄 로레타의 창은
카리아 보석에서 성수의 호박색 보석으로 바뀌고
셀브스의 데미갓을 유혹?하는 약의 재료도
호박색 별빛 조각이고, 이 재료 위치가 미켈라와 말레니아 동상이라
호박색은 미켈라만 생각했는데
라다곤 마리카가 레날라에게 준 노란색(호박색) 호박이
마리카도 사랑을 강제하는 능력이 있다는걸 말하는거 같ㅇ음
호박색과 황금색의 차이는 뭘까? 다른걸까 같은걸 다르게 말한걸까?
라다곤이 레날라랑 결혼하고 마술배울때 비밀 발설을 차단하려고
스승들 입을 황금바늘로 꿰매버렸자너
미켈라는 침으로 외부신 차단하고
하여튼 미켈라는 엄마 아빠한테 많이 배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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