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켈라를 찾는 레다 및 가신들은 미켈라의 계획을 저지하려는게 아닐까?
dlc글을 읽다보니까 문득 생각난건데
미켈라는 모두 버리고 간다고 했다 그렇다면 미켈라는 가신들조차 버린것이 아닌가?
왜 모두 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숙명마저도 버린다같은 글을 봤을때 미켈라의 현재 숙명이라 예상되는 성수를 버려야해서
부득이하게 따르는자들도 버린다 같은 개념일거라 생각했었는데
프롬뇌 올라온 글 중에 레다가 카리아 기사니 뭐니 하는 글을 보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성수쪽 사람들중에 외부신의 첩자가 있던것은 아닐까?
모두를 받아들인 만큼 스파이또한 받아들인것이다
그래서 미켈라는 그림자의 땅에 갈때 모두를 버린것이다
그런데 모두 버렸다는건 따라오지 말라는 소리와 마찬가지일터인데 가신들은 왜 따라온것일까?
혹시 미켈라의 계획을 막기위해 온 외부신이나 황금률쪽의 스파이는 아닐까?
라는 프롬뇌를 굴려봤는데 미켈라의 인도라는게 있으니까 그런건 아니겠지
근데 모두 버리고 간다고 했으면서 인도는 왜남긴걸까?
사실 미켈라는 라다곤에게 억압당한 마리카마냥 트리나에게 억압당해서 그림자땅으로 가게된건 아닐까?
살려달라고 인도를 남긴것은 아닐까?
트레일러나 프리뷰에서 나온 대사 보면 그건 아닌듯 오히려 얘네도 미켈라한테 홀려서 맹목적으로 따라다니는거일확률이 더높을듯
사실 그냥 모두 버리고 갔다 라는 구절만 보고 잠깐 생각한거라 나도 신빙성은 없긴함 사실 주 의견은 아래쪽꺼라
버렸다는 것은 희생을 다르게 표현할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해. 어떤 목적을 위해 데미갓의 지위나 권능 숙명등 을 희생했다는 의미로
오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