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가자마자 앉아있는 넘 죽이고 뚱뚱한 넘두 죽였더니 나중에 어떤 넘들이 짱개마냥 떼거지로 몰려와서 다굴당함 ㄷㄷ
다리 지키는 빨간용 땜에 열받아서 하루종일 씨름해서 결국 죽였음 이 미친 난이도는 도대체 어케 하라는건지 몰겠음
지하묘지에 바퀴 돌아가는 해골넘들이 3이랑 완전 달라서 개깜놀했음 정타맞으면 풀피라도 걍 한방에 유다희 영접함
삼인귀 이게 보스맞나 싶을 정도로 쉬웠는데 산양머리 데몬은 미친 댕댕이 2마리 때문에 거의 50트는 넘게 한듯 15만원짜리 레오폴드 키보드 부술뻔
최하층 진행하면서 좀 엿같네 싶었는데 병자의 마을가니 진짜 토나올뻔함
닥소3에서 팔란독늪이나 카사스무덤 이딴건 비교대상도 아님 진심 정신병자 새끼가 디자인한 마을이 분명함
대수의 공허에서 템 먹느라 낙사를 한 백번정도 한거같음 근성으로 템 다먹고 도마뱀두 다 잡음
깊은 연못에서 물뿜는 머리 여러개 달린넘 잡다가 개빡쳐서 결국 공략보고 잡음 이거 진짜 공략없이 깨는넘이 있긴한가?
검은 숲 길이 겁나 복잡하고 넓어서 헤메다가 얼떨결에 보스 만났는데 병신같은 나비가 레이저 쏘면서 날아다니는걸 어케 잡아
하다하다 곤충이 보스로 나오니 ㅅㅂ 엿같아서 걍 귀환타고 안잡음
센의 고성 소문보다 어렵지 않은듯 병자의 마을에 비하면 100배는 쉬운듯
감옥 열쇠랑 숏컷은 찾았는데 뭔가 허전해서 공략을 보니 돌굴러가는거 이용해서 NPC구출하는거 있었음
닥소시리즈는 진짜 공략없으면 NPC 이벤트 하나도 못볼듯
아노르 론도 가보니 너무 쾌적해서 눈물이 다 나올지경 ㅠㅠ
온슈타인 스모우 따윈 산양머리 데몬에 비하면 개껌이라 5트만에 걍 잡음
진심 3 미디르보다 산양머리 데몬이 100배는 어려웠다
왕의 그릇 올려놨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걍 쉬고있음
요약 잘 했다. 이제 나비 잡으러 가자.
잡는법 모르면 공략 보고, 아니면 어떻게든 잡아보고, 이어서 늑대 시프 잡으면 길 잡힐거임
나비 어케잡음? 때리고 싶어도 닿지가 않는데
나비 피하고있으면 내려와서 딜탐 줌
보통 주문이나 활로 잡지. 근접은 내려올 때 까지 기다리고
가끔 성벽에 붙음
마술, 주술, 기적
아니면 마법쓰는 엔피씨 백령 있으니 데려가셈
딜탐 주긴 주는구나 다시 해봐야겠음 ㄱㅅ
뿅뿅 몇번하고나면 지쳐서 난간에 앉는데 그때 근접무기 닿임
산양머리가 어려운게아니라 그옆 개 2마리가 어려운거겠지 ㅋㅋ - dc App
미친 댕댕이들 왜 피격판정이 모션보다 더 빠른건지 이해가 안감 뭣보다 달그락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식은땀이 남
빨간용 밑에 길 따로 있는데 그걸 죽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