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7BUPfZQ_EM?si=bUExPf8ewGDexCRZ
New Unused Maps in Elden Ring - Cut ContentThis video showcases alternate versions of the underground maps in Elden Ring. We have a whole new path going from Deeproot Depths to Consecrated Snowfield. ...youtu.be
일단 위 영상에 나온 엘든링 삭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추측임
구별된 설원이 성수와 모그윈으로 이어지는 핵심 지역인데도 접근 방법이지나치게 복잡하고 한정적이라고 느끼지 않았음?
원래 개발 도중에는 지하맵에서 구별된 설원으로 이어지는 또다른 지하 지역이 존재했대. 그래서 구별된 설원에는 지하에서 올라오는 승강기 더미데이터도 있다나 봐.
이 지하맵은 라단을 처치할 경우 노크론마냥 뚫리는 지역 중 하나고, 보스로 아스테르가 있었대. 구별된 설원 아스테르가 원래 여기 있는 놈이었을 확률이 크다고 함.
그리고 이 지역 승강기를 설명해주는 npc다이얼로그도 나왔고.
이 데이터들은 모두 정식 버전에서는 짤렸음.
그런데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모그윈 왕조로 가는 길은 지나치게 한정적임.
바레퀘를 하던가 구별된 설원 구석탱이에 박혀 있는 포탈을 타던가인데 구별된 설원 자체도 진입하기 넘나 빡셈.
그래서 내 생각은 개발진들이 혹시 이 지하 연결고리를 되살리지 않을까 하는 거임. 그러면 구별된 설원 진입이 보다 쉬워지고 모그윈 왕조 가기도 편해지지.
혹시 이 이유 때문에 라단을 잡으라는 거 아니었을까? 노크론마냥 이 지하맵을 열기 위해서...
물론 이건 라단이 '필수'인 이유까지는 설명 못하긴 한데
궁금하면 저 외국 유툽 영상 한번 구경해봐.
본편부분 개편 있으면 좋겠다만 과연 어떨지
개발 도중에는 노크론에서 모그윈으로 바로 갈수도 있었다고 함 다리 끊어진 부분이 그건데
맞아 그 얘기도 있더라
뭐 진입 어쩌구 완화 어쩌구도 필요없는게 이미 바레퀘만 밀어도 진입 가능한 시점에서 전작보다 진입 한없이 쉬워짐 더 해줄거같진 않다 DLC 입장컷에 분별력 넣으려고 모그 보방으로 잡은거같은데
만약 라단 필수인걸 진행로로 잡을거면 라단 잡고 미켈라관련 npc밀면 노크론 다리 복구해준다거나 정도가 아닐까
이런게 있었나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