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리우스가 싼 똥 다 치워주고 마누스까지 패죽였는데



엘리자베스가 그냥 우리끼리 비밀로 해요 호호 이랬다고



땅거미 본인이 아르토리우스가 구해주셨어요 이러는 걸 '아니 그 새끼는 병신이었고 사실 제가 구해드렸습니다' 이 말 한 마디조차 안 하고 그냥 아르토리우스의 공적으로 놔둠




겸손과 존중과 인품을 두루 갖춘 영웅임 ㅇㅇ




4방향 구르기만 극복했으면 완벽했을텐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