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셈
갑자기 '타니스 퀘스트 끝내고나면 한번 대줍니다.' 업뎃하면? 또 그거 보겠다고 회차 돌겠지?
근데 한 두 달 더 있다가 갑자기 '패치가 망각의 비약을 먹고 타니스랑 수유플레이 합니다' 하면?
그거 보겠다고 또 회차를 통째로 돌려야겠지?
그게 한 세 번 네 번 반복되면 아무리 엘악귀들이어도 못견디고 프롬에 불지르러 가겠지?
그걸 막으려고 한번 회차 돌릴 때 최대한 많이, 편안하게 볼 수 있게 DLC 발매와 동시에 퀘스트 라인 대형 업데이트를 하는 것임
그게 3기가 업데이트의 정체라고 본다
1.10 패치 이후 1년 가까이 아무 업데이트도 없었다는게 믿겨짐? 다 한번에 몰아서 업데이트하려고 기 모으던거임
아 지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