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리우스가 키아란 보빨할려고 스모우 내친것



자신의 부당한 처우를 잘 알지만서도 단지 동족을 지킬수 있단것만으로 만족한 갓모우



무자비한 그의 무력에 잔인한 처형자라는 비난을 들어도 아랑곳 않고 적들을 무찌른 킹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