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따라 멀기트 초기장비에 강화 렙업 아무것도 안해보고 바로 꼴아박다가 접기 딱좋음.
겜좀 해본사람은 응? 싶어서 딴데 갔다오거나. 짬이 있지 하면서 컨으로 극복해서 넘어가는데.
처음 해보는사람은 걍 이게 원래 난이도인가 싶어서 게임이 안맞네 하고 접지.
초반 길 유도좀 잘해놓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간다.
축복따라 멀기트 초기장비에 강화 렙업 아무것도 안해보고 바로 꼴아박다가 접기 딱좋음.
겜좀 해본사람은 응? 싶어서 딴데 갔다오거나. 짬이 있지 하면서 컨으로 극복해서 넘어가는데.
처음 해보는사람은 걍 이게 원래 난이도인가 싶어서 게임이 안맞네 하고 접지.
초반 길 유도좀 잘해놓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간다.
초반 흐느낌 반도 유도가 너무 없음
그냥 암것도 모르고 축복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는데 그렇게 진행하면 게임의 3분의 1도 못 즐겨..
그걸 처음하는 사람이 어떻게 알아 ㅋㅋ 트리가는 그래도 잡지 말라 만들었네 나중에 와야지 할텐데 대놓고 여기로 가야함 하는데 막히면 벙찌지
의도: 여기서 막히면 딴길로 가겠지? 현실: "아 이게 프롬겜이구나!"
트리가드 까지는 그게 되는데 누가봐도 이게 정식 진행인데 ? 로 표시해놔서 막히기 딱좋음
축복의 인도가 병신같긴 해
좆방충이 인식 씹창내놔서 트리가드같이 대놓고 '지나가지 마라' 급 스펙 보스 박아놔도 아 이게 프롬겜이구나 하고 그냥 들이박음
주로 욕먹는 게 그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