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찾아본거 봤는데 더 세세한게 있어서 추가함.
두손가락 기도서는 관리를 좀 못 받는지 문서가 누더기처럼 찢어진 느낌
두손가락 중 암부 계열 기도는 어둠의 기운 때문인지 어둡게 물듦
황금나무 쪽은 양피지 같은 느낌에
사용자가 고위 신도들이 많아서 전용 서재에서 관리되는지 두 손가락보단 문서의 질적 형편이 나은 듯
옛 황금나무 중 흑검은 문장 아이콘이 검은색
상대적으로? 최근에 만들어져서 그런지 외관상 문서 훼손 상태가 제일 덜해보이는 황금률 기도
고룡신앙은 기본 양피지에 벼락 자국 추가
거인의 불 기도는 불의 승병보다 더 고위계열이라 그런지 문서도 실시간으로 불타는 중
신살갗은 기도서도 신의 살갗으로 만든건지 이상한 기름같은 얼룩자국에 더 부정형 같은 문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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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의 살갗으로 만든 기도책(prayer book)
짐승은 기도서가 반쯤 석화된 모습
혈맹 기도는 무녀의 피의 서포처럼 피웅덩이에 한 번 담갔다 꺼낸듯한 비주얼
부패 기도서는 썩은 모습
미친 불은 기도가 기도라 그런지 문서훼손이 제일 심각해 보이는 듯
용찬은 피에 물든 가장 오래되고 원시적인 느낌
어느 종교 분파에도 속하지 않고 순수한 기억(추억)으로만 힘이 구현되는 능력이라 아예 기도서도 존재하지 않는
용왕빔
거불은 표지에 적발도 있네요
거인 굿즈
실제로 사람 피부로 만든 책이 꽤 있다던데 신살갗 기도서 보니까 좀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