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름 아즈라 엘리베이터들이 유독 어두컴컴하니 침침해서 안이 잘 안보이는데 손주 꽃 방울 먹으러 간 동안 몰래 엘리베이터 하나 다시 위로 올려놨더니 손주 못보고 엘베에서 운지함 ㅋㅋ아 침입에 뭔 pvp여 이 맛에 하는 거지 ㅋㅋ
장난치는 재미
침입하면 절대 안 싸움 그냥 어디 내내 숨어있어서 심기 거슬리게 하다가 갑툭튀에서 한명 짜르고 튀고 반복함 나는 그러다가 운 좋게 손주 걸리면 이기는 거고 ㅋㅋ
용킹 코옵 열리면 가끔 대도량 엘베 못보고 운지하는 나 보는거 같네...
침입시스템만의 순수재미가 있기는 함
분탕의 참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