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처럼 들릴수도 있는데 프롬 규모 어느정도 커지고 나온 엘든링 보면 매니악한 느낌이 희석되고 대중성을 노린거같은 느낌이 많이 나서 아쉬움 이게 갈수록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해지진 않을거같아서 갠적으론 프롬 규모 너무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나도 지금 내가 뭔 개소리 하는건지 모르겠고 반박시 니들이 맞음
기업보고 커지지말라하는건 좀 못된 심보인거같아요
회사가 커져야 새로운 시도를 할수 잇는건데 이건 좀
야런가 아님말고 콘
나만의 작은 락벤드 같은 건가
대충 그런느낌인듯
이해는 되는데 또 작은채로만 있으라기엔 뭐하고
지금도 2500만장 판 대중성 높은 게임임
게임 회사는 개발 한번 삐끗하면 삶이 고달파져서 적당히 잘크긴 해야지
ceo가 겜돌이라 커질 일이 없음. 사장 바뀌면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