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그냥 지가 알아서 사명을 만드는것 같음. 


 앙리가 엘드리치 조지는걸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얘는 설정이 엘드리치에게 먹히려다 간신히 살아난 애임 

 

 그러니 당연히 엘드리치 조지고 싶겠지. 그래서 사명인거고. 


 지크벨트가 사명지키려는 것도 자기 친구와 약속을 지키려고 해서 그런거고.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사명이 누군가가 내리는 것 같음 


 1탄 불사자의 사명이 자각의 종을 울리는건데 


 그걸 지가 알아서 만들었나?


 불사가 되서 수용가 갇혀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종을 울리러 가야해 그것이 내 사명 이럴리는 없잖아. 


 거기다 군다 같은 경우 텍스트보면 


 사명이 운명적으로 정해져 있었다는 투로 말함.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사명이 지가 알아서 만드는 걸로 보이는데 


 또 어떻게 보면 누가 주는 것처럼 보임 


 그리고 누가 그걸 줬는지 그런건 게임상에서 전혀 나오지 않음. 

 

 내 생각에 이건 미야자키가 그냥 대충 생각나는대로 설정하다가 


 구멍이 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