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예전에 프롬뇌 굴렸을때 모아놓았던 텍스트임. 


 솔론도의 페트루스


좋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데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직자의 사명은 먼저 불쏘시개를 찾는 것입니다. 

불쏘시개는 인간성으로 화톳불을 키우는 것이지요. 그리하여 우리는 영웅의 힘을 얻게 됩니다.


성녀 레아

: 당신도 불사죠? 그럼 가까워질 필요 없네요. 각자 사명이나 완수합시다. 

저주에 순순히 굴복할 순 없으니까요.


 1편에서 사명을 말하는 텍스트임. 자기가 사명을 만든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사명을 주어진 것이란 투로 말함. 

 얘네 말고도 불사자의 사명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애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건 기억이 안남. 


 2편도 사명이 누군가에게 주어졌다는 식의 말을 하는 엔피씨가 있었던걸로 기억함. 


 당신도 나처럼 사명을 받았지 뭐 그런 대사였던것 같은데 이것도 기억이 안나고. 



영웅 군다의 도끼창

그에게 사명과 함께 수여된 것


낡은 주철 도끼창은 강인도를 깎는 힘이 탁월하며 또한 꺾이는 일이 없다고 한다

오랜 사명의 세월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던 것이다


3편에서 군다의 도끼창에 붙어있는 텍스트.


사명과 함께 도끼창이 주어졌다는 것과 함께 

군다의 사명이 운명처럼 정해져 있었다는 식으로 말함. 

그 운명처럼 주어진 사명이 어디서 누군가에게 줬는지는 전혀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