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의 성직자 무리(페트루스, 레아)들은 당연히 자기네들이 따르는 종교에 따라 왔을 거고


아스토라 상급기사의 경우는 자기 가문의 전설을 사명으로 삼음


그 외 바니스 기사단이나 리카드 같은 왕국 단위에서도 불의 계승을 사명으로 삼기도 함


불사의 저주를 막기 위해 이런 식으로 큰 세력이나 종교에서 사명 삼아 저주를 해결하려는 건 생각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