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소울을 주운 좆밥 난쟁이는 네임드 3킹의 어그로를 끌지 않으려고 소울을 조각내 추종자들에게 나누어주며 불이 꺼지기를 기다리고자 은신했고
그윈은 그런 난쟁이를 찾아내 왕관을 씌우고 봉토를 내리고 딸을 시집보내며 적대관계가 아님을 알려 안심시켰다
하지만 이는 어둠을 두려워한 그윈의 덫이었는데
신들은 그들이 기른 고룡 미미를 보내서 어둠(아마도 난쟁이 에게 소울을 받은 시민들의 인간성)을 먹어치우게 했고, 도시가 있던 자리에는 남은 인간성 부스러기를 주워먹으려는 벌레만이 들끓게 됨
시집온 필리아놀은 그윈이 ‘언젠가 데리러 올 사람을 보낼 것’을 약속받고 와서 봉인의 알을 품은 채 독방에 틀어박혀 잠들었고
그윈이 보낸 공무원들은 난쟁이가 “시집 왔다는 부인” 얼굴도 못보게 회화수호자와 하프라이트를 끼고 철통가드를 올려버림
패링왕의 통수질에 뒤통수가 따끈해진 난쟁이는 결국 왕의 소울을 사용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 만큼의 힘을 끌어냈지만 불의 시대와 정면으로 맞서기에 쪽수도 힘도 부족하다는 것은 소울을 주웠던 최초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므로 안전하게 심연으로 모습을 감춤
난쟁이는 자신이 죽어 어둠의 소울의 대가 끊기는 것을 막고자 계속 소울을 조각내 자신의 은신처에 숨겨두었고, 그윈일가의 패악질에 반항하고자 지상세계에 심연을 퍼뜨리고 겸사겸사 그곳의 인간들에게 인간성(=왕의 소울 조각)을 심어 후손을 끝없이 잇고자 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선불자에게 사망
걍 마누스랑 난쟁이 관련된 얘기 짬뽕해봤는데 대충 들어맞네
그윈은 그런 난쟁이를 찾아내 왕관을 씌우고 봉토를 내리고 딸을 시집보내며 적대관계가 아님을 알려 안심시켰다
하지만 이는 어둠을 두려워한 그윈의 덫이었는데
신들은 그들이 기른 고룡 미미를 보내서 어둠(아마도 난쟁이 에게 소울을 받은 시민들의 인간성)을 먹어치우게 했고, 도시가 있던 자리에는 남은 인간성 부스러기를 주워먹으려는 벌레만이 들끓게 됨
시집온 필리아놀은 그윈이 ‘언젠가 데리러 올 사람을 보낼 것’을 약속받고 와서 봉인의 알을 품은 채 독방에 틀어박혀 잠들었고
그윈이 보낸 공무원들은 난쟁이가 “시집 왔다는 부인” 얼굴도 못보게 회화수호자와 하프라이트를 끼고 철통가드를 올려버림
패링왕의 통수질에 뒤통수가 따끈해진 난쟁이는 결국 왕의 소울을 사용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 만큼의 힘을 끌어냈지만 불의 시대와 정면으로 맞서기에 쪽수도 힘도 부족하다는 것은 소울을 주웠던 최초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므로 안전하게 심연으로 모습을 감춤
난쟁이는 자신이 죽어 어둠의 소울의 대가 끊기는 것을 막고자 계속 소울을 조각내 자신의 은신처에 숨겨두었고, 그윈일가의 패악질에 반항하고자 지상세계에 심연을 퍼뜨리고 겸사겸사 그곳의 인간들에게 인간성(=왕의 소울 조각)을 심어 후손을 끝없이 잇고자 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선불자에게 사망
걍 마누스랑 난쟁이 관련된 얘기 짬뽕해봤는데 대충 들어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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