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멀쩡한 주민은 다 합쳐도 50명은 되나 궁금한데
도대체 얘네들은 왜 탈출하려는 노력도 안하고
처음엔 굿한따가 다 예배당으로 불러모으는데 그 전엔 야수한테 죽으려고 환장했는지 다 자기 집에 틀어박혀있고
밥은 도대체 어디서 뭘 구해서 해먹는지도 모르겠고
여기 멀쩡한 주민은 다 합쳐도 50명은 되나 궁금한데
도대체 얘네들은 왜 탈출하려는 노력도 안하고
처음엔 굿한따가 다 예배당으로 불러모으는데 그 전엔 야수한테 죽으려고 환장했는지 다 자기 집에 틀어박혀있고
밥은 도대체 어디서 뭘 구해서 해먹는지도 모르겠고
야수 사냥의 밤에만 문을 닫으니까 해 뜨면 다시 나오겠지
해뜰때까지 존버하는것
원래는 밤에 집에만 잇으면 안전했나봄
근데 그 예배당에 앉은뱅이 말하는거보니 그것도 이제 얼마 못간다고 그런거같고
사냥의 밤만 버티면 되니까 존버였는데 굿헌이 롬 조지면서 존버가 의미없어짐 되버린거 아녀?
어느 엔피씨가 말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굿헌터가 야남인원 상당히 많이죽였다고 하긴 함
ㄴ 거지가 마을의 반을 죽였다고 했어
밤에 집밖에만 안나가면 안전하다고 알고있음 -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