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던전 보스따리가 패턴부터 온갖 개지랄에 데미지도 좇돼더라
나중가면 척추할배 메스메르 하반신에 말 달고 다니면서 부메랑 던지던 애는 얼마나 어지러울까 생각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