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문 타고 맨 꼭대기에선 노을도 지고 부패도 별로 안보여서여긴 좀 이쁘네 했다가 아래로 내려갈 수 록 썩은거,ㅈㄴ 좁은 길꽃,개미,엄마 조랭이 아빠 조랭이 응애 조랭이까지 다 있는거 보고꺾여서 겜 껐음 라티나 퀘 왤케 왤케임..
밤성수는 존나 이쁘긴 함. 몹들은 여전히 족같지만
템 먹으려다 아빠 조랭이 거품 광선 맞고 죽었음
몹들만 보면 고아원이 따로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