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맵인진 까먹었는데


같은 맵을 계속 뺑뺑이 도는 맵이었음....


그렇게 4~5번 돌다가 어 엘베 올리고 그 사이에 떨어지면 되나? 하고 해봤는데


분명 맵은 똑같은데 몹들이 존나 강해짐... 미란다 플로워 작은 꽃에서 큰 꽃으로 바뀌고...


성배병은 점점 떨어지는데 끝은 안보이고...




드디어 보스방 비스무리한 곳에 와서 끝났나 싶었는데 시발 갑자기 고양이 석상이 서 있더라?


시발 축복 있는줄 알았는데 존나 패닉와서 엘베 있는 쪽으로 달려가는데


석상이 그 특유의 덜컥 덜컥 하는 소리 내면서 끝까지 따라오더라 씨발... 무서워...


엘베 기다리고 드디어 올라타는 순간 불에 지져지고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