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리카가 바지사장이라 생각했음 엘짐이 희인의 땅에서 온 무녀들 중에서 가장 신성력이 높은 사람 하나 골라서 세운 그런 느낌? 근데 영상보면 마리카가 쟁취한 느낌이야 근데 또 웃긴게 문드러진 탈리스만을 읽어보면 마리카는 그 자리에 부담과 압박을 많에 느낀 것처럼 나오던데 지가 좋아서 된건지 아니면 하기 싫었는데 강제로 앉혀진건지 그게 ㄹㅇ아리송함 - dc official App
그건 진짜 아리송한듯
이번 들크 나오면 다 나올거니 기대나 하자
권력이나 이전의 체계 바꾸려는 개혁 욕심자체는 있긴했는데 자기가 생각한 이상이랑 위대한 의지 목적이 다른걸 나중에 깨달은거 같음 - dc App
그리고 본인 혼자 신되려고 처음부터 계획짠거보단 주변에 부채질한 세력이 있었을거 같고 - dc App
이것도 물론 다 추측이니 나와봐야 알겠지만 지금 당장 확신할순 없는듯 - dc App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