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er God Heirloom
Engraved with the lore of an outer god.
Raises arc'ane.
The clan, who lost everything in the great fires, peered upon the corpse of their ancestor, normally an act of sanctity, and saw in its shadow a twisted deity.
The clan had suffered such torment that the horrible thing was taken as an object of worship.
외부신의 전승
외부신의 전설이 새겨진 것.
신비를 올린다.
거대한 불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일족은 자신들의 조상을 보았고, 그 그림자 속에서 뒤틀린 신을 보았다.
일족은 그런 끔찍한 일을 기도의 대상으로 여길 정도로 큰 고통을 겪었다고 한다.
신비 올리는 탈리스만
오
일족 얘기랑 거대한 불이면 미친불 말하는 건가 근데 얘들 미친불 신앙으로 몰살 당한 거 아니었나 앞뒤가 이상해지는데 이럼
용찬 관련된 것도 그렇고 본편에 있던 설정들을 더 풀 것 같아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