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Horn-deck'd beast, from higher sphere deliver'd.
더 높은 곳에서, 온 몸이 뿔로 장식된 짐승이 왔구나.
Take root inside the tower's sculpted keepers.
탑의 조각된 문지기 속에 뿌리내리며
And perch'd within, we beg of thee; rise.
그 속에 자리잡으니, 우리는 그대에게 일어나라 간청하노라.
신수 사자무는 컷신 대사를 미루어 보아 영적인 무언가가 깃든 탑의 조각된 문지기로 추측됨
그리고 그 영적인 무언가인 신수가 DLC의 최종보스일 것 같음
신수 사자무(神獣獅子舞)라는 이름 또한 풀어보면 신수(神獣)의 사자무(獅子舞), 신성한 짐승의 사자춤으로 볼 수 있음
즉 신수라는 영적 존재가 저 문지기에 깃들어 사자춤을 추는 것
이렇게 생각하면 본편에 등장했던 선조령과 설정이 연결된 존재로 보이기도 하고
최종보스로는 안 나와도 중요 보스 중 하나로는 나올 수도 있을 듯
굳이 사자무에 깃든 신수가 아닌 다른 신수가 나올 수도 있고
흉조의 신수 거인
이거 완전 영묘의 쌍성수
선조령 - 선조령의 왕 느낌처럼 사자무의 모티브가 된 신수가 나오려나 - dc App
설마 세로시가 영체 상태로 등장했던 게 떡밥이었나
저 하늘에서내려온 뿔달린 짐승이란게 의미심장한 떡밥같더라..외부신이라면 흉조와 연결된 외부신이고 모습없는 어머니 정체가 저새끼가 아닐까함 - dc App
그러면 쌍조는 뭐지..쟤는 암만봐도 사자 짐승형인데 - dc App
지금 떡밥 나올만한 외적 존재가 흉조랑 연계된 모습없는 어머니랑 죽음의 원조인 쌍조인데, 저 뿔달린 사자모습 짐승은 또 뭔지 더 의문만 추가된듯. 생각해보면 모습없는 어머니와 관련있다 보고싶은데 얘는 또 피와 혈염이랑 연결성 있는 외부신이라 번개와 얼음다루는 짐승탈과는 별개 존재 같기도 하고 - dc App
무조건 두명의 말레니아임 - dc App